색소폰 맛내기 주법
색소폰을 연주한다는 것은
핑거링만 원활하게 된다면
리듬과 톤(음색)과 음표와 음정과 싸움입니다.
기본적으로 8가지 리듬
1.DISCO 2.TROT 3.CHA CHA CHA 4.SIOW GO GO
5.TANGO 6.RUMBA 7.SLOW ROCK 8.SWING 의 리듬 종류의 곡을 선택하여 몸으로 익히세요.
언젠가는 그 리듬만 들어도 몸이 흔들어 집니다.
그것은 그 리듬을 알고 있기 때문에
몸이 리듬에 따라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것만 알아도 연주하는데 50%는 먹고 들어갑니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연주할 때 자신감이 생기지요
MP3을 구입하셔서 이 리듬종류의 음악을 늘 가까이 하세요.
톤(음색)은
1,노르말톤 2. 서브톤 3. 칼톤 (락톤) 4 .변형톤 5. 오버톤
6. 로라에서 쓰는 뻑톤등 많이 있습니다 .
1.노르말톤: - 클래식에서 쓰는 색소폰소리로써 특별히 음을 꾸미지 않고 마우스피스를
(패치의 3/1정도가 보이도록) 충분히 물고 폭이 고르고 일정한 비브라토로 연주하며
색소폰 특유의 따스하고 부드러운 소리를 깨끗하게 표현합니다.
특히 음을 너무 과장하는 오버톤은 금물입니다.
2.서브톤: 대니보이나 일반 장르에서 저음 음표가 낮은 것에 적용시킵니다.
아래턱을 몸쪽으로 댕기고 바람을 위에서 아래로 불어보세요
최대한 저음으로 깔리게 반복해서 연습하시고
( 안개낀 장춘단 공원 같은 곡 전체를 서브 톤으로 하려고 해보세요 상당히 도움이 될 겁니다)
- 대개 "대니보이" 등 무드음악 연주시 많이 쓰이는데 "쓰스스..." 하며 바람 빠지듯한 소리를
내는 주법입니다.마우스피스를 얕게 물고 입술에 약간 힘을 빼어 연주시 실재로 바람이 새면서
아기소리와 바람소리가 함께 들리게 하는 표현입니다. 전체 호흡의 3/1에서 2/1정도의 공기를
흘려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양의 호흡을 필요로 합니다.
음정이 불안한 것을 이용 또다른 맛을 내기도 합니다. 칼톤과 달리 주로 저음에서 사용되며
다른 색소폰 보다는 주로 테너색소폰 연주시 많이 사용됩니다.
3.바이브레이션(비브라토)
- 바이브레이션은 비브라토와 같은 뜻으로 입술, 턱, 호흡 등을 적당히 사용하여
음을 더욱 기름지고 표현력있게 내는 소리를 말합니다.
물론 클래식에서도 쓰이며 가요나 무드음악을 연주할 때는 클래식톤보다 바이브레이션을
더 많이 사용하여 더욱 감성적인 음색을 구사합니다. 연주곡이나 연주자의 해석에 따라
바이브레이션의 속도를 처음부터 끝까지 고르게 낼 수도 있고 점점 빠르게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심한 바이브레이션의 표현은 지저분하게 들릴 수도 있지요^
4. 반 서브톤: 서브톤보다 더 소리가 높게 내보세요 목포에 눈물이나 구성지게 불어야 될곳에 소리 죽입니다
5. 칼톤: 목에서 으 하는 소리를 악기를 불면서 내보세요
가래 끓는 소리 말입니다 이때도 곡 전체를 칼톤으로 연습해보세요 상당히 빠르게 늘 것입니다.
무드음악 연주시 가래끓듯이 강렬한 소리 들어보셨지요?
주로 악곡의 클라이막스 부분(고음부)에서 사용하며 목젓의 떨림을 악기에 그대로
전달시키는 주법입니다.
록에 쓰는 하울링 창법과 비슷한 원리로 성대를 약간 힘을 주며 올린
후 목구멍을 벌리며 가글을 하듯 목젖을"가르르르~~" 끓어줍니다.
분명히 음을 하나씩 내고 있는데,
톤을 끓는 것과 같은 소리를 내는 것을 Growling이라 칭한다.
보통 많은 곡에서 클라이막스 부분에 음을 높이면서 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의 표현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보통 하이톤에서 많이 쓴다.
칼톤을 하는 방법은 입으로 바람을 불어서 소리를 내면서,
동시에 허밍을 한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코로 호흡한다고 생각하면서).
마치 Keith Jarrette이 연주중에 같이 허밍으로 자신의 프레이즈를 똑같이 따라서 하는 것 처럼,
지금 자신이 불고 있는 멜로디를 같이 따라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숨을 불어넣으면서 동시에 목을 최대한 열고 '음~~~'이라고 하면서
연주를 하면 그 주파수가 악기를 타고 흘러나가면서 거친 소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렇게 단순한 Growling 외에도 색소폰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내는 연주자들이 있다.
마치 코끼리가 울부짖는 듯한 소리를 만들어낼 수도 있고,
James Carter가 Jurassic Classics의 Take the train에서 보여준 것과 같은 Multiphonics를 이용한
기차소리라던가,색소폰으로 국악에서의 피리소리를 구현해 낼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소리에 대한 연주자들의 도전은 그들의 음반에서 직접 배울 수 있다.
이 주법 역시 자주 쓰면 오히려 연주곡의 맛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6. 변형톤: 일반적인 곡에서 곡을 연주하다
아래턱을 몸쪽으로 댕겨 보세요 음이 아름답게 변형이 됩니다
7.오버톤: 아래턱을 바깥쪽으로 윗 이빨보다 더 내밀고
아랫배에 힘을 주고 어느 부분을 강조해서
강하게 음정을 낼 때 해보세요
이 역시 크고 아름다운 소리가 날 것입니다.
8. 뻑톤: 순간적으로 아래 입술을 몸쪽으로 댕기면서
리드에서 살짝 살짝 띠어 보세요
삐약 삐약 내지 헉 헉 소리가 날 것입니다 로라에서 쓰는 .
(4분음표 .18분음표 2개 따로 따로 악기로 흐느낄 때)
다른 곡에서도 응용할 수 있음
9.애정톤: 뻑톤을 강하지 않게 윗몸에 힘을 약간만 주고
윗몸에 힘에 의지해서 아래 입술을 서브톤 말듯이
아래턱을 중간속도로 당기면서 꽃바람을 살짝 내밀고
흐응 흐응 꼭 여자가 내는 비음소리 가 나오며
분위기가 에로틱한 분위기에서 내면 배리 굿입니다.
10. 밴딩
가. 입술을 위 아래로 압축했다 푸세요. 반박에 1번씩 두번 해야 한 박자가 되겠지요.
나. 입술에 힘을 빼고 몸쪽으로 당기세요. 슈웅 슈웅 1박자에서 해보세요.
가요나 무드음악 연주시 텅잉을 할 때 리드에 혀를 강하게 치면서 호흡을 이용하여 순간적으로
음을 내렸다가 다시 올리며 소리를 냅니다.곡 연주시 벤딩을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자주 사용하면 오히려 표현이 식상해지기가 쉽습니다.연습시 미리 생각하여
꼭 필요한 몇몇곳에서 사용하는것을 권합니다.
11. 칼 변형톤 : 피스를 깊이 물고 칼톤 소리를 살짝 내보세요 소리가 변형이 됩니다
어떤 연주를 계속할 시 이밖에도 많이 있지만 다음에 또 소개하겠습니다
색소폰은 소리에 변형을 주지 않으면 계속해서 연주할 시 식상해서 아무리
연주를 잘 한다 해도 듣기 싫어집니다
그만큼 감미롭고 빨리 뜨거워지면서도 싫증이 빨리 나는 악기이기 때문이지요(온돌방 불땐 아궁이 와 같습니
다 불때면 뜨거워서 앉지를 못하다가 나무가 다 타면 얼음장같이 차갑잖아요 색소폰이 똑같습니다
몇 곡만 똑같은 음정과 음색으로 듣는 다면 아무리 고수 아니라 고수 할아버지라도 1년 배운 사람이 내는
소리와 똑같이 들립니다
군악대 나온 사람이 내는 소리가 그래서 인정 못 받는 겁니다 뻥뻥 내질렀지 뒷수습이 안 되는 것이지요
그런 음정과 음색을 소리에 마술사 같이 잘 다듬어서 가꾸면 천하일색이 되겠지요?
[예를 들면 후닥닥 후닥닥 후닥닥 뻑뻑 이것을 슈웅 샹앙 ?앙 앙 앙 앙으로 음색을 바꿔야 합니다.]
12. 펌프톤 : 지하물수 물을 끌어 올리듯이 아래 단전에서부터
음을 힘이 뻗어나지 않게 밑에서 마우스 피스 까지 속힘으로
끌어 올려 색소폰 마우서 피스서 밸 바깥으로 힘차고 강렬하게 내 뿜으세요
이것은 간단한 예로 음악의 휠이 와서 그 감정을 주체 하지못할때나 대니 보이
도시라솔파미래도 에서 도래미파솔라시도레 끌어 올릴 때 사용하세요
일반 배경음악에서는 훗어 올리는 곳에서 강렬하게 내뿜을 때 색션도중 사용 가능합니다.
( 강렬해서 색소폰 벨이 흔들릴 정도고 여기에 비브라도 넣어서 소리를 질러대면 모든 것이 내 것 입니다)
13. 마음톤 : 강원도 아리랑 , 가슴아프게 이런 곡을 진정 슬픈 마음을 가지고 크래센도 데크레 센도를
윗몸을 전후로 느리게 움직이면서 감정을 실어서...
짧으면서도 길게 한마디에 4내 지 5번 음표가 느리면 그 감정에 따라 조절하면서 크게
점점 작게 다시 크게 작게 표현 해보세요 눈물 납니다 감정에 빠져서요.
그러니 듣는 사람은 운다는 예기지요,
색소폰 연주기법 요약 (악보사진 참고하세요!)
*Bending(예:로라)
- Scoop(Bending up):
음을 끌어올리는 주법
- Drop(Bending down):
음을 끌어내린다.
→ 리드가 너무 건조할때,오프닝과 압력이 안 맞을때,앙부쉬어가 불안정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