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를 물고 있는 입 모양은 가르키는 선생님이나,
배우는 학생의 입구조에 따라 약간은 달리 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은 모양이 되면,
좋지 않은 방법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1. 아랫입술이 많이 말려 들 경우,
나가는 바람의 진로를 방해하게 되며,
2.아랫입술이 튀어 나오는 경우,
바람의 방향이 취구쪽을 향하지 못하고,
입안에서 맴돌거나, 바람의 진로(취구 쪽으로)가
확실치 않기 때문입니다.




아래와 같은 입 모양은 좋은 방법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바람의 방향이 좋고, 아랫 입술은 리드와 치아 사이에서
좋은 쿠숀 작용을 하게 됩니다.
미관면에서도 입술선이 위,아래 동등하게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색소폰소리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입이다..
입과 마우스피스 리그와의 상호작용으로 소리를 내는 주법이 앙브슈어라고 한다..
처음에 색소폰을 배우면 대부분 윗 이와 아랫 이로 (아랫입술로 덮고)
마우스피스를 물게된다.
그러나 차츰 소리를 내게되면서, 자신의 소리에 불만을 느끼게 되고
더 좋은 소리를 찾기위해 고가의 악기나 피스, 리드를 바꾸는 여행을 하게 된다.
가장 중요한것이 기초,,연습인것을 잊은 채로.... ㅎ
고음으로 올라갈수록 저음보다 음이 얋아지면서
삑사리가 나는 경험을 가지고 게시면 앙브슈어를 다시 점거해보시길...
고음으로 갈수록 피스를 더 깊이 물게되는데
마우스피스를 더 무는 방밥을 극복하는 길이 좋은소리를 내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이 해본다.
마우스피스를 상하 이를 이용하여 물지말고,
머리전체의 무게를 윗 이로만 받혀준다는 느낌으로 마우스피스를 위에 얹고.
아랫이는 직접 리드에 닿지 않는 느낌으로, 아랫입술만 닿아서 최대한
리드의 진동을 살려준다는 느낌으로 소리내어 보라...
복식호흡 만큼이나 중요한 기본기가 바로 " 앙부쉬르" 임
기본적으로 가장 보편적이면서 바른 주법은 입술에 힘을 빼고 윗이빨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아랫입술을 리드에(1/3 정도) 살며시 갖다 댄다.이 때 나비가 꽃에 살포시 앉는 것처럼 부드러워야 하며 아랫입술에 너무 힘을 주어 리드에 갖다 대지 않도록 해야한다.
악기를 연습 할 때 성대를 내려서 목구멍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연주시 목구멍이 닫혀 있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소리를 낼 때 볼에 풍선처럼 바람이 들어가는 뮤지션이 있는데 권하는 방법은 아니며 외국 유명한 뮤지션의 앙부쉬를 보면어느 한사람도 볼이 풍 선처럼 불어오르는 사람이 없음.
처음부터 제대로된 주법으로 소리를 내는 것이 정말 중요함
복식호흡과 더불어 주법에 신경을 쓰고 거울 앞에 서서 스스로 입모양을 바로잡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