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표와 음정 - 크래센도 데크레센도와 정확한 박자 쉼표 색소폰은 강약을 분명히 넣어 주어야 멜로디에 매력이 생깁니다 또 크래센도 데크레센도을 사용하여야 매력에 매력이 더해집니다. 텅깅으로 강 약 분명히 표현을 해야 됩니다. 또한 정확하게 음표를 집고 나가야 합니다 반박 자에서는 분명히 반박자 표현을 해야 합니다 또한 곡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고 내가 어디서 숨을 들이 빨리 마셔야 하겠다고 하는 지점을 미리 선정하세요. 리듬은 진행이 되고 있는데 아무 데서 숨을 들이마시면 곡이 매끄럽지 못하고 일종에 맥이 끊깁니다 쉼표가 있는 곳 아니면 가사가 끊긴 곳 타이 지점 뒷부분 봐 가지고 여기서 숨을 빨리 들이 마셔도 곡을 진행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하는 부분을 정하세요. 이것도 습관이 되야 합니다 음악적인 감각을 키우면서 아 여기서 숨을 쉬어야 하겠다는 느낌이 느껴 질 때까지요. 숨을 안 쉬면 젓가락 밥상에서 집어 던져야 합니다 생명이 끝이라 예기지요 음정의 음색 표현은 클래식 재즈 가요 찬송가 동일합니다 다만 클래식에서는 자제해야 합니다 왜냐 하면 고정주법을 사용 하기 때문에 너무 튀며 전체흐름에 화음보다도 독주가 되 버리기 때문이지요. 감정을 실은 연주 우리는 서양이나 구라파 쪽에서 즐기는 음보다 우리 귀에 맞는 음이 있습니다 중국하고는 멀고 일본에 가깝습니다 스케일을 연습한 뒤 음악이 맛이 있고 감정이 있어야 살아있는 음악이고 감정이 인간과 교류가 됩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무조건 빨리만 후다닥 도둑놈 도둑질해서 도망 가듯이 아무 감정 없이 내뿜는 죽은 음악을 연주하니 듣는 사람하고 무슨 교감이 이뤄지겠습니까. 아무리 잘하는 사람이 연주하는 것도 감정이 실리지 않은 곡은 몇 곡 들으면 짜증나고 싫증납니다 왜냐하면 감정이 없기 때문에 듣는 귀하고 교감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지요. 색소폰을 청중의 사람을 울리고 웃기고 하는 게 바로 색소폰의 매력 아닙니까 아시겠죠 또 많은 학원에서는 누가 좀 소리가 특이하고 잘하면 그 사람을 험담하고 모함해서 뻗어 나가야 할 사람을 끌어내리고 원생들에게 뒤에서 이유도 없이 모함합니다. 이렇게 되면 저도 실력이 떨어지고 기량을 상승 시켜야 될 사람도 떨어지고 같이 죽자는 예기지요 노력을 해서 실력을 더 키우세요. 지금 색소폰이 우리 나라에서 여기 저기서 발전이 이뤄지고 있잖아요 클래식음악에서는 이렇게 표현하면 안됩니다 고정주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소리가 거의 하나 입니다 그 대신 음색이 좋아야 합니다 거의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가 나면 좋겠지요 그래서 클래식에서는 음정이 너무 좋아야 하며 거의 크게 불 이유가 없겠지요 소리가 튀어 나기 때문입니다 합주가 많고 독주 시에도 고정주법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나열한 것은 밴드 음악이나 개인 독주시 사용해 보세요 죽입니다. 이조 (한음 올려 악보보기) 그리고 악보를 한음 올려서 보는 법을 시간있을때 마다 익히세요. 음악 책을 한음 올려서 반복해서 읽으세요. 어느 날 자신도 모르게 악보 보는 실력이 향상되어 한눈에 다 읽어 버릴 겁니다 이때 색소폰을 가지고 불어보세요. 인시키로 보던 것을 이제는 한키를 올려서 불수가 있습니다 이때 음계가 변합니다. 샵은 2개씩 더해지며 후랫은 2개씩 줄어듭니다 장조에서 샵 붙는 순서는 파도솔레라미시 후렛은 시미라레솔도파 장조(MAJOR) 샵붙는 순서 만약에 무슨 키냐고 물어보면 샵이 붙어있는 것을 가지고 첫음 으뜸음을 보고 예기하면 됩니다 샵이 두개면 D 메이저에 으뜸음 레 단조MINOR 장조(MAJOR) 구분은 으뜸음입니다. 만약에 샵이 두개다 하면 단조 장조구분은 으뜸음 첫 시작 음을 보세요. 장조(MAJOR)로는 으뜸음 레 단조MINOR 로는 으뜸음 시입니다. 장조는 음악이 밝고 쾌활한 반면 단조는 슬프고 음울한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때 테너색소폰의 피아노(INC) 인시키 시작 음을 C(도)메이저로 했을 시 테너색소폰의 경우 한음을 올려 이조해서(한키 올려서) D 메이저로 으뜸음 레 샵두개파도)에 붙여서 불어야 되겠습니다. 또한 매일 두 시간 이상 연습하시고 매일 메이저(장조)스케일(SCAIE) 12키로 매일 연습하세요.
이때 시간이 나시면 마이너(12키) 스케일도 연습 해 두세요 처음 어렵더라도 해두세요. 나중에 좋습니다. 메이저(장조) 마이너(단조)12키씩 총 24키로 말입니다. C (다) 으뜸음 도 샵이 안붙습니다
G (사) 으뜸음 솔 샵이 파에 붙습니다 D (라) 으뜸음 레 샵이 파도에 붙습니다 A (가) 으뜸음 라 샵이 파도솔에 붙습니다 E (마) 으뜸음 미 파도솔레에 붙습니다 B (나) 으뜸음 시 파도솔레라에 붙습니다 F샵 (올림 바) 파 파도솔레라미에 붙습니다 C샵 (올림 다) 윗도 파도솔레라미시에 붙습니다 주의사항 클래식 악보에서 슬러로 연결이 되어 있는 부분에서 그 밑에 타이로 붙은 음 한박 한박 두박이 연결되어 있거나 반박이 똑같이 연결이 되어 있다면 뒷음을 텅깅을 살짝 해주어 음표 분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또 저음이 테너색소폰의 경우 아래 시플랫 이하로 음표가 있을 시 한 소절(4마디)을 한 옥타브 전체 올리거나 한마디 올려야 합니다. 그리고 악보를 보는 마디 말고 옆에 3마디까지도 볼 수 있는 악보 보는 초견을 키워야 합니다 많이 볼수록 좋겠지요 곡 외우기 전자 윗 부분에서 예기 했듯이 처음 곡을 좋아하는 곡으로 달달 외우세요 음악은 10년을 불어도 아는 게 많아서 이것저것 많은 것을 할 주는 알지만 외워서 하지 않으면 악보 안 보고 못하니 4곡 정도는 달달 외워서 어디 가서 연주할 때 반주기 악보 보지 말고 리듬만 타고 하세요. 곡 4곡을 완전하게 소화하면 다른 곡도 못할 것이 없어요. 많은 대중 앞에서 연주하는 자세는 비굴해지거나 겁을 먹거나 하지 말고 당당하게 하세요 조금 틀리더라도 뻔뻔하게 연주할 수 있는 배짱이 있어야 발전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신감입니다 마음속으로 웃기는 놈들 왔네 하고 자신 있게 하세요. 진짜로 사람 우습게 보면 안되겠지만요. 음악인은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옛말에 벼는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 숙인다고 하잖아요 돼먹지 못한 인간 쓰레기 같은 것들이 꼭 고개 들고 사람 우습게 대하는 법입니다. 최고의 엘리트층이자 권력과 명예를 가지고 있는 판사와 검사들도 얼마나 겸손한지 아십니까 대가리 텅텅 비어서 쓰레기통에 폐기 시켜야 할 것들이 음악을 조금 잘하는 것 가지고 건방을 꼭 떤다니 까요 직장 생활하면서 음악 하라고 하면 그 사람들은 다 음악 포기할걸요 사람이 사는 사회는 인간의 질이 있습니다. 배우고 못 배우고 떠나서 남자든 여자든 교양이 없으면 인간 하빠리요 질이 떨어지는 인간은 말로 안 되기 때문에 상대방이 하는 것 이상으로 막대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게 해야 말이 통하니까요 이건 농담인데요. 얼마전 늦은 저녁에 조그마한 카페에 아는 영감같이 생긴 모자 쓴 노래하면서 재주부리는 무술 이가 있어 커피한잔 마시러 갈 것을 약속한 뒤 색소폰을 차에 두면 분실할까봐 들고 들어 간 김에 연주한 곡 제대로 연주할 라고 하던 찰라에 어떤 젊은 종업원 여자가 술에 취해 어떤 남자하고 예기하다 술에 취했는지 허공에다 우리 집에서는 동해물과 백두산만 불어야 되요. 하더니 또 다른 젊은 여자가 옆에 와서 자꾸 넘어지는 거예요. 뭐 이런 카페가 다 있나 싶어 얼른 나왔지요 이런데서 무슨 음악이 필요하고 무슨 연주를 하겠습니까? 음악을 연주하는 연주인은 연주할 수 있는 장소를 구분 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진정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의 자세도 중요합니다. 남이 듣기에는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아도 그 사람이 그것을 연주하기 위해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고생하면서 배운 색소폰 천하고 추한 곳에서 연주할 수 없잖아요 배운 후 값있게 사용하세요. 부족하지만 제가 알려 주는 것만 가지고 응용하여 배우시더라도 상당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이며 맛이 틀려 질 것입니다. 그때 부터는 본인과 색소폰과의 싸움입니다. 색소폰은 이따금씩 장시간 부는 것보다 가능한 한 매일 효과적으로 부는 게 중요합니다. 악보 보는데 테너 색소폰의 경우 1키올려서 부는 게 힘들면 노래방 기기의 키를 한키 내려서 오부리 및 멜로디 연주를 해보세요 색다른 느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또한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 때 테너의 경우 한키 올려서 불러보고 한키 내려서도 한번 불러보세요. 어떤 느낌이 있는지 또 제키로 노래할 때 리듬을 정확히 타시고 박자를 습관화 될 때까지 발로 두드리세요 옆에 악보도 봐가면서 즐기시면 더 유익합니다 . 잘하는데 다른 사람이 리듬 감각이 없니 박자가 틀리니 하면 리듬에 대해서 깨달은 지가 1달 내지 3달밖에 안됐다고 하고 넘어 가세요 말대꾸하는 것도 귀찮습니다. 실지로 여러분이 위 와 같이 하였다면 정확한 것입니다. 클래식은 안되지만 가요에서는 자기가 속한 밴드에서 연주시 나 혼자 독주시 한 마디 안에서 박자를 무시하고 음표를 늘여다 줄였다. 자기 휠 데로 소리를 내지르는 거나 감미롭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정도로 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흐르고 고수가 되어야지 잘못 하다가는 음악 망칩니다 . 이때 다음 마디로 넘어가는 박자에서는 정확히 박자를 지켜 주어야 합니다. 잘못하면 리듬 엇박자 나고 리듬 놓칩니다. 서울에서는 어디 가서 연주하기보다는 원생 친목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앙상블 팀을 여러 개로 묶어주고 밴드 팀을 만들어 연주하게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정도는 되야 학원 다니는 재미가 있잖아요 그죠? 피스. 리드. 넥 관리법 사용하고 있는 피스와 리드를 치솔에 치약을 묻혀서 닥아 보세요. 피스에 입술 댈때(앙부쉬) 상쾌합니다 그리고 넥크속도 넥크 구멍에 들어갈 만한 두께가 얇은 칫솔을 구해 치약을 묻혀서 일주일에 한번씩 닦아 주세요. 기분이 상쾌해지고 그 안에서 온갖 더러운 이물질이 다 나옵니다. 그걸 안닦아 주면 구녘이 막히고 위생상 안 좋습니다. 리드는 처음 구입하였을 때 미지근한 물에 4시간 정도 담궜다가 평평한 유리판 같은 것에다가 말리세요 리드를 오래 쓰고 싶다면 소금물에 담궜다가 쓰세요. 프랑스산 물 갈대이기 때문에 질겨집니다. 쓰다가 얇아진 것도 소금물에 담궜다가 사용하세요. 얼마동아 사용이 가능합니다 리드는 한곽 다쓰세요 버리지 마시고요. 너무 쎄면은 리드 중심을 이빨로 약간 깨물어 숨을 죽이세요 프로들은 오프닝이 넓어도 중심부분의 숨을 죽여서 입에 맞게 만들어 사용합니다. 그리고 사용하던 리드는 버리지 마시고 소금물에 담궜다가 말린 후 모아두었다가 커디션이 나쁠때 사용해보세요 좋습니다. 피스에 리드를 물리기전 물에 리드를 담그는데 가능하면 담그지 마세요 사용하던 리드기 때문에 그 만큼 물기가 많으면 소리가 둔탁해 집니다. 그냥 침을 묻혀서 사용하세요 동영상에서 연주하는 사람들의 음색이 변하는 것은 위에 음색에 대해 논한 것을 사용한 것입니다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 윗글은 뮤직필드 vndrud고수님의 글인데 감정을 상하는 일이 있어 색소폰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올리신것 같고 구구절절이 공감이 가는 글로 앞으로 배울점들이 많아서 옮겨 보았습니다... |
음정을 잘 잡는법
1. 거울앞에서 자신의 주법을 점검하자.
흉측한 입모양이 아닌 편안한 모양에 아래턱까지 바짝 붙일수 있다면 좋다.
2. 목표가 있는 바람을 내는 훈련을 하자.
초보자는 그냥 불면 음이 나오는 것으로 알고 연습하는데...
좋은 음정은 미리 생각하고 예상해서 바람의 양을 조절하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3. 머리속에 '동그라미'를 그린다는? 상상을 하자.
좋은 소리는 잘 그려진 '동그라미' 처럼 일정하다.
소리 역시 일정하게 내려면.. 조금은 빠른 호흡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4. 옥타브 훈련을 매일하자.
옥타브 훈련은 저음 '솔'을 내고 한옥타브 위고음 '솔'을 내면서 일정함을 유지하는 훈련인데
이때 입술로 고음을 내고있다면... 이미 정확한 음정과는 거리가 먼사람이다...
5. 목을 여는 방법을 익히자.
농담처럼' 눈을 크게뜨고 하품을 하듯이 목을 열어라' 하지만 이것이 매우 중요한 연습이다...
6. 아래턱을 붙이는 훈련을 하자.
아래턱은 음정을 조절하는 매우 중요한 키 포인트이다.
턱을 붙이고 조금은 아래를 내려보면서 중음 '레'와 '미'를 조절하는 방법을 연습한다.
7. 비하인드 포지션 연습을 통하여 '듣는 귀'를 훈련하자.
연주자에게는 화성적 음정(harmonic interval)과, 가락적 음정(melodic interval)을 훈련하는 것이
필요한데 , 옥타브 훈련과 스케일 연습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감각이나 느낌도 중요하지만 꾸준함을 갖고 반복적으로 훈련하는 것이 좋은 음정을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