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절렛(Flageolet Tones),  오버톤( over tone)이란

배음을 가 포지션을 이용해 소리내는 것이다.

오버톤을 만들어내기 가장 쉬운 음은 색소폰의 최저음인 시b이다.

또 피아노의 ``도``에서 도/솔/도/미/솔... 이 섞여 있는 것과 마 찬가지로 색소폰의 최저음 ``시b``에도 시b/파/시h/레/파...

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곧 색소폰의 모든 구멍을 다 막은 상태로 열거한 음들을 다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색소폰에서 소리를 만들어내는, 즉 떨림을 만들어 내는 최정점의 위치에 있는 것은 바로 리드(Reed)이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색소폰에서 생겨나는 모든 소리는 바 로 이 리드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 리드의 떨림에서 생겨난 파장이 악기 전체를 통 해 다른 진동으로 바뀌면서 생겨나는 것이 바로 목관악기가

만들어내는 소리이다.

 

물론 금관악기는 입술을 이 떨림판으로 사용하고, 플룻같은 경우는 약간 다른 경우이긴 하다.

어쨌거나 리드가 소리를 만든다는 것은 악기 전체에서 나는 소리를 바꿀수 있 는 것이 리드라는 뜻도 된다.

곧 리드에 불어넣는 힘의 크기를 바꾸는 것으로 리드의 떨리는 정도를 바꾸어 비정상적인 다른 소리를 뽑아내는

것이 바로 오버톤 기술이다 .

이렇게 복잡하고 골치아픈 기술을 굳이 사용하는 이유는 이 오버톤이 색소폰의 음역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물론 음역 외에도 아주 강렬한 표 현기법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선 색소폰의 음역이 얼마나 되는 가를 먼저 알고 있어야 한다.

색소폰에서의 정상적인 음역은 ``시b``에서 두옥타브 위의 ``파``까지, 또는 ``파#``까지이다.

가끔 ``파#``을 위한 특수키를 가지고 있는 악기들도 있기 때문이다.

 Bb을 기본조로 하고 있는 테너/소프라노에서는 ``Ab``에 서 ``E``까지, Eb을 기본조로 하고 있는 알토/바리톤에서는

``C#``에서 ``A``까지의 영역이 다.

 

곧 정상적인 두옥타브와, 낮은 ``시``,``시b``, 높은 ``도``,``레``,``미``,``파``라고 하면 약 두옥타브 반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이니

가끔가다 막히는 음들이 생길법도 하다.

 이때 이 오버톤 기술을 적절히 응용하면 악기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기존의 최고음보다 약 한옥타브 이상을 더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약 네옥타브정도로 음역을 확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퓨전쪽의 연주를 많이 들었던 사람이라면
가끔씩 색소폰 소리가 아 닌 것같은 찢어질 것 같은 높은 음을 많이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오버 톤을 이용해 만들어내는 소리이다.

 

이러한 오버톤을 이용해 높은 음역의 소리를 위한 핑거링을 따로 만들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런때의 음들을 알티시모(altissimo), 또는 알티메시보(altimessivo)라고 부르기도 한다.

연주를 들으면서 평소의 부드러운 소리가 아닌,

아주 고음역이면서 귀를 콕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소리를 들었다면

이 는 오버톤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3옥타브 라(A)   

-3옥타브 라 는 두가지 운지가 있습니다... 플레절렛은 같은 음이라도 운지가 여려개가 있습니다...    

      A 운지는 C키와 G키를 누르고 F키,E키,D키를 누르는 방법과  

 C키와 G키만 누르는 운지가 있습니다...     편한건 C와 G만 누르는게 편하지만 

 음의 안정성을 고려하게 되면 첫번째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저의 경우 둘다 그게 

 그거여서 편한쪽을 택했습니다...     사진도 같이 올리니 따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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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3옥타브 시(B) 입니다..

 

-3옥타브 B는 아주 쉽습니다...가장 잘 나는 운지가 G키랑 3옥타브 D키를 같이 누르는 

 겁니다...  3옥타브 D 키는 3옥타브 레 를 불때 쓰는 키 입니다.. 왼쪽 손바닥에 붙어있는 

 3개의 키중 하나이지요...      색소폰 운지는 정말 편합니다...  쭉쭉 올라가기가 정말 쉽습니다.. 

 사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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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3(4)옥타브 도(C) 입니다..

 

3옥타브 C는 3옥타브 D#과 운지가 같습니다...   그래서 좀 까다롭다고 할 수 있지요... 

신경써서 조절하지 않으면 3옥타브 D#이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3옥타브 D#을 불었는데 

3옥타브 C가 나올수도 있으니 많이 연습하는게 좋습니다... 

(3옥타브 C #은 간단하게 R1 사이드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오른쪽 사이드 키중 제일

 윗쪽 사이드 키 입니다..)

 

 사진에선 손을 만이 벌렸는데... 사진처럼 손을 쫙 피면 안됩니다..;;  저는 보기 쉽게 

하기 위해 핀거니 따라는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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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궁극의 4옥타브 레(D) 입니다..

 

4옥타브 D는 두가지의 운지가 있습니다... 3옥타브 F#운지를 쓸 수도 있는데 이건 잘나지도 

않고 운지가 xx같으니 아래 사진의 운지가 가장 편하고 가장 많이 쓰입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그냥 프론트 F 키만 누르면 끝입니다.. ㅎㅎ 

워렌힐의 4옥타브 D가 깨지는 순간이었습니다..(..응??) 

여기서 잠깐...... 프론트 F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께 설명.... 

프론트 F는 왼손 검지손가락 위에 잘 안쓰는 키 입니다.. 이 키를 누르게되면 3옥타브 F가  

열리게 됩니다...    프론트 F는 플레절렛 F#,G등에 쓰이는 중요한 키들입니다... 이 키로인해 

운지가 편해집니다...  손가락을 조금 많이 벌려야 하니 주의......

 

4옥타브 D는 의외로 쉽습니다...     플레절렛중 가장 어려운게 F#과 G 입니다... 

삑사리가 아주......;;;; 

그럼  득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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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블로그옥황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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