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을 배우다보면 펜타토닉이란 용어가 자주 나옵니다.

그많큼 중요하다 이거지요

특히 오브리할때는 약방의 감초이기에 

반드시 힉혀야할 리듬 화음입니다.


근데 펜타토닉은 아주 간단합니다.


장조 : 도레미솔라 (화음규칙:장2-장2-단3-장2)

단조 : 라도레미솔 (화음규칙:단3-장2-장2-단3) 요게전부다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걸 음계(KEY)별로 손에 숙지가 되어있어야합니다.

요게문제이죠 반드시해야할 과제이고 ..... 피땀흘려 연습해야합니다. 


강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우리나라 트로트 오브리는 대부분 요 펜타토닉 하나만으로도

연주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래 동영상 참조바랍니다